쓰레기장부터 트레이너써서 이속x2 , 점프 x2 로 무게제한 스테미나 제한 풀고 다잉라이트2처럼 건물 뛰어다니면서 신나게즐겼다 ㅋㅋ

아래 엑붕이처럼 메인퀘 안밀리는건 많이 심각하더라. 겜은 즐기면서해야하는건데 뭐 진행이안되니 재부팅이나 이전 저장 불러오기해서 사이드부터 한개 밀고

다시 메인으로가면 악으로 깡으로 밀리긴하더라.. npc가 길막하는부분이나 퀘스트가 진행이안되는등 거기다 재접하면 장비가 바뀌어있다던가..

아직 자잘한 버그가 상당히 많다;; 난 여기서 오는 스트레스를 신나게 캥거루처럼 콩콩 뛰어다니며 나름 꼬무룩을 상쇄시켰다..


올해 구작 3부작 사놓고 그래픽이 너무 옛날식이라 중반도 못가고 유기했었는데 언리얼엔진5 문제가 많긴 하지만 나름 치유받은거같다.
에미션이랑 날씨 변화(태풍,번개) 그외 물속에 물고기 날아다니는 나비 새.. 와 파밍하는집 어느 외딴집 라디오속에서 같이 따라부르고싶은 흥겨운 노래등
아크티스노바 헤드셋끼고 sonar 엔진들어가서 게이밍 엘런웨이크2 사운드모드 + 4K oled로 오랜만에 눈과 귀가 즐거웠다

이거 진짜 버그좀 고치고 최적화신경쓰면 그게 몇달이 걸릴지 몇년이 걸릴지 모르겠지만 난 겜패로 즐겨서 그런지 극찬을 해주고싶다 ㅎㅎ

묵혔다가 할사람은 그게 맞고 할게임없으면 메인퀘만 쭉밀어봐 1회차는 충분히 할가치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