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도 될 거 같음
로딩 없이 이정도로 구현한게 너무 신기함
근데 큰 건물들마다 거리가 좀 있다보니 가능한 거 같고
폴아웃4 보스턴 시가지 정도로 밀도있는 지역은
최적화 개판 날 거 같긴한데
이건 크리에이션 엔진도 마찬가지니
솔직히 겜 출시하기 전에는 제다이 서바이버 급으로
개적화일 거라 생각했는데
엑시엑 품질모드 기준 이지미 퀄리티도 깔끔하고
생각보다 스무스해서 놀라움
로딩 없이 이정도로 구현한게 너무 신기함
근데 큰 건물들마다 거리가 좀 있다보니 가능한 거 같고
폴아웃4 보스턴 시가지 정도로 밀도있는 지역은
최적화 개판 날 거 같긴한데
이건 크리에이션 엔진도 마찬가지니
솔직히 겜 출시하기 전에는 제다이 서바이버 급으로
개적화일 거라 생각했는데
엑시엑 품질모드 기준 이지미 퀄리티도 깔끔하고
생각보다 스무스해서 놀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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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이동 말하는 거? 로딩은 다른겜들에 비해 느린 느낌인데 팅긴적은 없음
반투명하게 생긴 이상현상 말하는 거임? 들어가면 피 까이고 화면 빨려들어가는 효과 그거? 늪지쪽 진행중인데 그런 거 아직 모르겠음 자동저장중일 때만 잠깐 끊기고 딱히 스터터링 같은건 못느낌
거기까지 진행하면 나중에 후기 또 올림 근데 서브퀘 다하면서 천천히 진행하느라 언제가 될지 모르겠다
베데스다 놈들은 크리에이션 이외의 엔진을 쓸 능력이 없음.
상호작용가능한 오브젝트수가 넘사벽인데 무슨
근데 로딩도 많잖아 언리얼도 로딩 넣고 엔진 좀 개조하면 충분할 거 같던데? 스토커 이전에는 나도 이런 생각이었는데 해보니까 달라짐
크리에이션엔진 모드가 핵심인데 ㅋㅋ
언리얼5랑 크리에이션은 그냥 전문분야가 다름 크리에이션은 스타필드 샌드위치 예시처럼 오브젝트 이빠이 넣어도 잘 돌아가는 엔진이고 언리얼5은 static mesh같은 고정된 배경만 렌더링 빠르게 하는 엔진임. 언리얼5 최대특징인 나나이트 자체가 static mesh에만 적용되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