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위쳐3 엔딩봤고 오늘은 인디아나 존스 엔딩봄
수코타이 후반부까지 진행해뒀던건데 서브퀘 진행불가 버그 2개있어서 냅뒀다가 생각나서 걍 수집때려치우고 서브랑 메인쭉 밀었음
도과충이라 출시때 올도과하려했는데 버그때매 맘상해서 올도과로 진행하다가 포기
캐릭터들 표정연기나 연출 아주 맘에들었음
악역도 캐릭터성 확실해서 좋더라
그래픽, 최적화 ㅆㅅㅌㅊ
탐험의맛 퍼즐 괜찮았지만
전투가 개인적으로 많이 노잼이었다
그리고 수집품 얻는거 너무 피곤한 방식임
엔딩추 엔딩보고 주말에 땡기면 서브퀘하는데 안했으면 아쉬울뻔 서브퀘하면서 스테미너6칸이상 늘리니깐 액션겜 으로 변하더라
갓겜이긴한데 버그 후반에 갑자기 좀 걸리긴했어
동감 재밌는 이상으로 피곤해서 드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