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톰폴 엔딩 6개? 중에 3개만봤다
1개 더 가능했는데 세이브 제법 뒤라서 패스
5시간 클리어 도과있어서 시작부터 도과작 깔끔하게 포기했고 npc 다죽여도 클리어되는겜이라 편하게 진행했음
윈덤마을 올 적대적 걸려서 풀어본다고 시간만 잡아먹다 이 마을 완전히 포기하고 클리어함
군인이 점거한 지역에서 군인죽이니까 당연한 업보였다..
아쉬운점이 이거 깬놈중에 스토리 모든걸 이해한갤럼있음? 큰 맥락만 파악하고 세부적으로는 클리어 해도 모르겠음ㅋㅋㅋ 내 기준 스토리텔링이 좀 그지같았네 문서를 여러맵에 뿌려놔서 한번에 파악하기가 너무힘듦
그거말고는 총질도 나름 재밌었고 활질도 재밌었고
특히 인터체인지 라는 맵 디자인과 분위기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음 모든 맵이랑 연결시키는 맛
극초반에 슬래튼계곡이라는 맵에 던져줄때는 꼬접마려웠는데 인터체인지 들어가고부터 몰입빡되더니 개꿀잼으로 변함
탐험하는맛이 진짜 좋았음 퀘스트 추적해서 실마리 한방에 다지워질때 쾌감 굿
리벨리온 후속작이 너무 기대될만큼 재미봤다
근데 스토커2는 버그랑 최적화 때문이라치고, 아톰폴이 사우스오브미드나잇보다 메타가 낮다는게 얼탱이가없음
사오미는 주인공도 그렇고 소재도 그렇고 PC 가산점 붙어서 그런듯 ㅋㅋ 아톰폴은 스토리를 찾아가고 탐색하고 하는 과정이 재밌지 스토리 자체는 뭐 딱히 엄청 대단하다 이런 느낌은 아닌듯
사오미 음악 좋다는데 흑형갬성이라 취향에 안맞고 스토리도 지루하고 억지로 엔딩봄. 아톰폴은 사운드버그 때문에 안하고 있었는데 요즘 좀 괜찮아졌으려나
사운드버그 패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