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보급률도 플삼이랑 비빌만 했고 마트에 360타이틀도 꽤 많았었고 마소코가 호라이즌1, 로스트오딧세이, 블루드래곤, 헤일로 등등 더빙해주고 초반에 무려 바쇽1을 독점으로 한글화 하는등 열심히 했는데 유저들의 보답은 핵펌, 글리치 아니였나?
솔직히 한닌에다 비유를 하자면 360=NDS  엑원=삼다수 인것같고 제발 엑시엑이 엑박의 스위치가 되길 바라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