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나 도타 글옵같은 해외에서는 존나 잘나가는 e스포츠들이 국내에도 진출하는거랑 비슷한 맥락임 한국이 e스포츠에서 가지는 영향력과 일본이 비디오게임에서 가지는 위상이 그냥 넘어가기에는 존나 크기 때문에 돈 좀 있는 회사들은 한번씩 문을 두드리는거임 근데 한국도 일본도 기존에 있던걸 하지 새로운걸 하려고 하지 않아서 한국은 롤이 일본은 플스 닌텐도기기가 꽉 잡고있음
더 파고들면 약간 다른점이 있는데 우리나라는 인구수 자체가 적어서 시장 자체는 별로 매력적이지 않지만 피시게이밍이 엄청 활성화되어있고 e스포츠에서 빼놓을수 없는 나라라 좀 규모있는 e스포츠들은 한번씩 꼭 도전을 함 살아남은 게임은 몇개 없지만
일본은 비디오게임에서 가지는 위상이 존나 쩌는데다 대가리수가 많아서 시장 자체도 매력적인데 자국브랜드 아니면 존나 배척하는 경향이 있음 그러면서 또 아이폰은 뒤지게 잘씀 원폭에 굴복하고 맥아더 빠는것마냥
이게 2019 일본 스마트폰 점유율인데 애플이 반 가까이 먹었고 2등이 샤프 3등이 삼성 4등이 소니 5등이 후지츠 나머지 기타인데 재밌는 점은 삼성은 갤6부터 삼성 로고 지우고 갤럭시라는 브랜드로만 발매함 2014년 삼성 일본 점유율은 5퍼대였음
그래서 난 이 세가박스가 충분히 현실성있는 전략으로 보인다 엑스박스라는 브랜드로는 절대 일본에서 성공할수가 없음
자국기업들이 폰을 병신같이 내다보니 감성마케팅 제대로한 아이폰이 얼추 잘 먹혀들어갔다고 봄
일본이랑 여기가 해외브랜드의 무덤이라고 불리는데.. 예전에도 마케팅 오지게 했름
알았으니까 로고좀 이쁘게 배치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