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경에 퀵 주문했고 4시경에 출발했다고 문자 보냈고 5시50분 안에 도착한다고 문자까지 받았는데
아직도 감감무소식....
이럴 거면 그냥 택배로 받지 뭐하러 12,000원이나 주고 퀵을 시켰는지.....
집에 가서 86인치 모니터 설치할 거 미리 준비해야하는데...
주말에 회사에서 집으로 옮기는데 미리 티비다이랑 모니터 거치대, 전원선, 렌케이블, 엑박, 스피커세트등 셋팅 해놔야함.
아 오늘 수요일이니까 쓰레기도 내놔야하는데....
난 언제 집에 갈 수 있을 까... ㅠ.ㅠ
40분이나 늦게 왔네 ㅠ.ㅠ 아니 퀵 아저씨 얼마나 돌아다니다 오신 거냐구..... 배송지연 보상이나 받아야겠다.... 6천원... 아니 시급에 반도 안 되는 구만. 쩝
존나 짜증나겠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