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독점작 말고도 멀티 플랫폼으로 나오는 타이틀들도 특히 한 플랫폼 (PC든 콘솔이든) 신경 쓰는 경우들이 있지 않나?


몇 개월 선행 공개라던가 독점 베타테스트 선행 제공이라던가 이런 거는 유저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거고


피파나 콜옵같은 경우에는 이스포츠 대회도 콘솔로 열리지. 이게 현세대에서는 PS4로 플레이 되는데 엑박이 이걸 다시 가져올 수 있나?


그리고 이런 요소들이 중요하게 작용할까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