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결론


더 나은 대안이 있는가? - 엑스박스 팬이라면, 아니. 원X는 단종되었고 현 시점에서 구할 수 있는 최고의 엑스박스는 바로 엑시엑.

얼마나 오래 서비스가 유지될까? - 보증 기간은 1년. 엑스박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핵심 사업이기에 오래도록 몇 년에 걸쳐 서비스가 계속해서 확대될 것. 전작인 엑원은 7년간 서비스되었다.

당장 사야 할까? - 아니. 지금 바로 살 필요는 없음. 2021년쯤엔 구매 리스트에 올라가게 될 지도 모름. 





리뷰 결론만 적었는데 본문 내용 자체는 런칭작의 부재를 지적하기 전까지 매우 엑시엑에 호의적임 강력한 퍼포먼스 담아놨고 경쟁기종인 플5보다 용량도 더 널널하고 패드 그립감과 사용 소감도 매우 좋고 배터리도 오래 가서 좋았다고 말함. 

근데 게임 런칭작 문단에서는 기어스5가 120fps로 매우 훌륭한 비주얼과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는 하지만 기어스5로는 차세대 콘솔을 홍보하고 팔아먹기엔 부족하고 여기서 헤인피의 연기가 매우 뼈저리게 다가온다고 언급
런칭 타이틀과 차세대 퍼포먼스를 제대로 보여줄 게임의 부족이 발목을 잡고 퀵 리줌이 일부 게임에서 깨지는 것과 스마트 딜리버리가 모든 게임에 적용되지 않는 것이 불편함으로 다가온다고 말하며 그래도 엑시엑의 미래는 엑원보다는 분명히 밝다고 선 그음 

엑원은 아예 출시 초부터 잘못된 기기였지만 엑시엑은 결국 뭔가 보여줄 뾰족한 타이틀이 단 한개도 없다는 부분이 문제가 되는 셈인데 이건 마소나 개발사 탓만 하기엔 지금 코로나 때문에 모든 회사와 게임업계가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 어쩔수 없는 부분으로 이해하고 넘어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