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놈들이 이번 플스5 출시하면서 개발툴을 확 바꾼게 아니라 성능보단 안정과 보편화를 위시로 했기 때문에 플스4와 비교해서 크게 변하지 않은

개발자 도구를 줬고 그걸로 인해 초반 치고 나갈 무기를 개발자들에게 준거지.

어차피 개발자 갸들도 상상딸로 만들었는데  그 상상딸게임이 엑박보다 어느정도 더 적용이 된 것이고  이걸로 소니는 나의 뇌피셜로 2~3년이라는 시간을 벌었다 본다

2~3년이라면 플5 프로가 나올 수 있는 시기가 된다 생각이 듬


MS는 그 준비를 못 한거고


이번 소니 마인드가  선택과 집중이라는 캐치를 올린 이유가 이건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