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개인적으로 느끼는 거라서 사람마다 다를수있는거 양해바람 

지금 나오는 이슈들 쭉보면 


어느정도냐하면 그 과장해서 보자면

엑원 초기 시즌2 보는것같음 


솔직히  발매전에 너무 설레발 떨고하는게 좀 많이 불안했거든

그게 역으로 날아올수있을 가능성 때문이였는데 말이지 

왜냐하면 엑박 유저들도 그렇지만 국내에서 플스 쓰는 유저들도 충성도가 굉장히 높기도해서 

그 누구더라 소니 일본인 사장이 지분을 굉장히 많이 끌어들여서 일잘한것도 있고

암튼 충성도가 좀 많이 높긴한데


그때 성능 논란으로 계속 때리던게 지금 홱 뒤집혀서 

역으로 뚜까맞고 있는데 


이부분은 그냥 시간이 답이긴한데 아마 시간이 계속 지나도 

이 이야기가 계속 나온다.


왜냐하면 첫인상보다 좋은게 없는데 망쳐버리면 ㅈ망이지...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일 큰문제는 국내에서 정보를 공식적으로 이런건 이렇고 저런건 저렇다고 

하는 홍보 담당이 없다는게 문제인것같음.

매번SKT SKT하는데 갸들은 그냥  클라우드만 팔아먹으면 끝이고

파트너 잖아.


공식 소통창구인 MS가 거의 연락 사무소 수준으로 되어있어서 문제인것같음.

이 부분은 전세계 북미, 유럽 몇몇 국가를 빼면 거의 비슷한것같음.


한국만 졸라 찬대접이 아니고 다른나라도 비슷한 상황이라서 

이부분은 시정을 해야하겠지만 노답 그자체.



P.S

그리고 윈도우 센트럴에서 언어지원관련해서 막 홍보 하러 다닐때 

반응좀 보러 다녔는데


리셋에라 양키애들이 말하는게 웃기더라.


"잘 팔리지도 않는데 왜 해주냐"

"언어 지원해줘서 득되는게 있냐"

"7년이나 지났는데 그것도 안해주냐"

"언어지원 알림표 그런게 있나?"

"소니 홈그라운드에서 그런거 해줄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