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을 최고로 강조하던 콘솔인데 초기 게임들이 '엑시엑 최적화' 마크 달고 좆박으면서 시작함은 물론이고
런칭작이자 엑박의 상징인 헤일로는 틀딱과 무능한 개발진의 환장의 콜라보로 사실상 무기한 연기
개발툴이 익숙치않아서 1년,2년 뒤에는 뭔가를 보여줄것이다. 라고는 말하고 있지만 그 기간이면 플스든 엑박이든 이미 살 놈들은 다 샀을만한 기간임. 물론 비교적 좋아보이는 플스쪽에 유저가 더 많을거임
기존유저가 많으면 그만큼 유입도 많아짐. 그럼 엑박은 다시한번 매치매이킹이 되지도 않는 생지옥도가 펼쳐짐
물론 지금 플스가 여러이슈로 인해 불량률이 매우 높다고 알려져 있는 이 기간동안 뭐라도 보여주면 상황은 달라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근데 과연 뭔가를 보여줄만한 게임이 있을지는 모르겠당
1차 예구자로서 개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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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피 다 살거긴한데 아직까진 실망스럽긴하다. 둘다 끌리는 독점작도 없고
1차면 인증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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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올림 - dc App
진짜 열심이다 나이 쳐먹고..
나이처먹으면 60만원 날려도 쿨해야하노ㅋ - dc App
마지막에 "1차예구자로서 개빡침" 하나 갖다붙여놓고 분탕질하려는거 같은데
인증올렸음 - dc App
ㅇㅋ ㅈㅅ
나한테 팔아라 제발
나줘 - dc App
싫으면 나한테 팔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