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이 차세대를 실시간으로 리드하고 플스는 급급하게 따라가면서 미래타령하고 성능업버전 타령하고 나중에 추가 나중에 지원 나중에 개선 떠벌리는 플천지만 가득할줄 알았는데왜 정반대로 나온거야
뭐긴뭐야 필스펜서 특유의 굿가이 포지션에 낚인거뿐이고 평소 마소의 b2c가 그대로나온거지
엑박이 신기술 라인업 타느라 킷 늦게 나와서 - dc App
리드하는 건 엔비디아고, 마소는 구독 및 통합 서비스로 방향 전환, 소니는 기존 콘솔 방식 유지. 이게 차세대 콘솔 나오기 얼마 전에야 분명해져서 혼란스러운 사람들이 많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