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S 티어2 적용해놓고도 제초기돌린 더트5 꼬라지에서 이미 마소가 출시 전에 입털던 그 차세대 신기술도 이거 진짜 그래서 좋은거 맞아? 눈에 띄게 좋다고? 라고 의심의 눈초리가 스멀스멀 기어올라오는데 당장 12월에 게임 쇼케이스 한번 더 해서 분위기 어떻게든 다잡아야 함
7월 쇼케이스에서는 주로 신작 발표 위주였으니까 12월 쇼케에선 일단 지금 준비중인 작품들 데모영상이나 플레이영상 편집 트레일러라도 보여줘서 최소한 엑박 믿고 산 유저들이 기다릴 수 있게는 만들어줘야 한다 비교영상 올라오면 올라올수록 계속 분위기 넘어가는 그림인데 그놈의 빅픽쳐 타령하다가 8세대 초반꼴마냥 초반 점유율 보급대수에서 또 밀리게 생겼음
게임패스 구독에 집중한답시고 하드웨어 판매량 비공개로 돌린것도 비웃음사기 충분한데 이 이상으로 뭘 안보여주고 질질 끌면 진짜 답없다고 본다 12월에 쇼케이스 하고 주기적으로 한달에 한두번이라도 퍼스트 스튜디오들 신작 위주로 정보 공개 조금씩 풀고 신기술 적용한 데모영상 적극적으로 홍보전 나서야함
12월 관심은 사펑이 다 가져갈테니 내년에 뭔가 보여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