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이 안됨 그냥
코어OS 타령하기엔 서피스 프로 X라는 ARM 탑재 제품이 이미 있는데 출시 전부터 Win10 on ARM 운영체제에 대해 UWP로 제대로 통합도 못한 윈10을 ARM에 어떻게 안정적으로 구현할건지 Win32 사용불가능 환경에서 최소한의 에뮬레이터로 동작 가능한 앱 확보는 충분히 되었는지가 의문점이었는데 마소는 걱정없다고 뻥카 존나쳐놓고 프로 X 구입한 소비자들 싹 다 엿맥임
구체적으로 Win32 에뮬레이팅을 지원하기는 하는데 이게 애플이 이번에 M1칩에 공개한 로제타2 번역기에 비하면 진짜 비교가 부끄러울 수준으로 수준이 처참하고 퍼포먼스가 낮아서 그냥 아 실행은 되는구나 수준이고 대부분의 경우 에뮬레이팅 지원조차 되지 않으며 네이티브 앱은 없다시피하고 결정적으로 64비트 기반 프로그램은 아예 근본부터 사용이 불가능함 32비트는 지원해주면 어찌저찌 사용가능할 정도 될 가능성이 있다쳐도 64비트는 에뮬레이터 자체를 64비트에 대응하게 다시 짜야함
그리고 마소는 범용, 통합형을 지항햐고 있기 때문에 하위호환 및 연동성을 전부 포기해야하는 ARM으로의 이주는 사실상 불가능한 정도임 서피스는 거의 뭐 마소의 실험대 같은 개념이라 한번 탑재해봤을 뿐으로 해석할수도 있음 그걸 백 몇십주고 산 사용자만 개호구됐다는게 꼬울 뿐이지
애플 로제타도 아직 문제 많다..
https://www.forbes.com/sites/patrickmoorhead/2020/11/21/apple-macbook-pro-13-m1-reviewwhy-you-might-want-to-pass/?sh=78ee2fb7786a
그리고 ms는 64비트 준비 중임
저 포브스 리뷰 한곳 제외하곤 문제 제기한 곳이 거의 전무하다시피함. 더군다나 1세대 ARM 이주인데 이정도 완성도에 내년에 16인치에 대응할 고사양 M1 칩셋이 준비중이라 기대가 안될수가 없는거고.
더군다나 애플 같은 경우엔 MS와 방향성이 아예 달라서 호환성을 정말 칼같이 쳐내기 때문에 앱 제작사들이 어지간하면 업데이트 대응을 네이티브로 해주는 편이라 MS처럼 아직도 32비트 끼고 9 10 다이렉트 끼고 질질 호환성 늘어지게 이어가며 무거워지는 OS를 최적화하기 버거워하진 않음
서피스 프로 X는 대체 퀄컴과 무슨 칩셋을 만들어냈는지 SQ1은 제대로 홍보조차 안됐고 실제 성능도 영 별로라는 실사후기가 많음 물론 제일 큰 문제는 ARM용 윈도우가 제대로 준비가 안됐다는게 크고
듣기론 웹진 리뷰에서 쓸 프로그램 제한했다는데 출처를 못찾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