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2020년 1/4분기(4~6월)동안 플레이스테이션 부문에서 매출액 56억 달러(6조 7000억), 순이익 11억 달러(1조 3000억)를 기록해 1개 분기 사상 최대의 매출과 순이익을 기록
해당 기록은 지금까지 Xbox가 거둔 어떤 분기별 기록(연말 홀리데이 포함)보다 높음
이 기간 동안 소니는 190만대의 PS4를 판매(누적 1억 1200만대)
소프트웨어 부문 역시 1분기 동안 9100만장(누적 13억장, 다운로드 게임 미포함) 이상의 게임을 판매(전년동기 100% 증가, 3대 콘솔 중 1분기 소프트 판매량 4000만장 돌파는 플레이스테이션이 유일)
하드/소프트 수익 역시 플레이스테이션 사상 1분기 최대 기록
피지컬/디지털 비율은 74%, 역시 1분기 최다 디지털 세일 기록
이 시기 동안 판매된 소프트웨어 숫자는 PS4 출시 이후 어떤 년도의 3/4분기(10월~12월 홀리데이) 기록보다도 높음
2020년 동안 소니는 게임 부문에서만 234억 달러(28조)의 매출과 22억 4000만 달러(2조 6700억)의 순이익을 예상, 플레이스테이션(과 다른 비디오 게임 플랫폼 포함) 사상 최대 매출(비디오 게임 산업 사상 최고의 매출 기록)과 두 번째로 높은 순이익을 거둘 것으로 보임
https://www.nintendo.co.jp/ir/pdf/2020/201105.pdf
2분기 (2020년 4월~9월) 상황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둘다 전년 동기간 성적을 크게 상회하여
하드웨어 판매 대수는 1,253만대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80.9% 증가했고
소프트 판매량은 1억 25만장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71.4% 증가했습니다.
콘솔 디지털 비즈니스에서는 닌텐도 스위치 패키지 타이틀의 DL판이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과
DL 전용 소프트, 추가 콘텐츠,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에 의한 매출도 순조롭게 올라
디지털 매출액은 1.715억엔 (전년 동기간 대비 139.4% 증가) 이 됐습니다.
모바일 / IP관련 매출액은 267억엔으로 전년동기간 대비 33.9% 증가했습니다.
이것으로 총 매출액은 7,695억엔 (이 중 해외 매출액 5,964억엔, 해외 비율 77.5%)
영업이익은 2,914억엔, 경상 이익은 2,974억엔, 모회사 주주에 귀속되는 순이익은 2.131억엔이 되었습니다.
그에 비해 마소는 겉으로만 보이는 매출만 대략 연간 110~120억달러라고 넌지시 흘리면서 영업이익은 제대로 공개 죽어도 안함. 지들도 쪽팔리니까 못하는거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