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6,700원에 게임 수백개 즐길 수 있다는데...
그것도 싫다! 할 게임 없다! 하는 이유가 뭔가요.
Xbox 뿐만 아니라, PC, 클라우드,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로 즐길 수 있잖아요.
여기서 알아두어야 하는 사항
1. 강제적인 서비스가 아닌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다.
2. 몇개월~몇년 노예계약이 아닌 월 단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3. 게임 1개당 7~8만원씩 들여서 구입하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16,700원에 무제한으로 즐기는 서비스다.
그럼, 싫다는 이유는??
1. 할 게임이 없어서?
- 할 게임이 없다면 이미 게임패스에 업데이트된 수백개 게임을 다 해 보셨음?
만약 수백개 게임 다 할 정도면 당신은 Xbox 게임패스 얼티밋 구독하면 안되지!!
그런데, 그 게임들 다 했다고 치자! 잠자는 시간 제외하고 게임만 하는거임?
그냥 하고 싶은 게임이나 최신게임만 골라서 구입해서 즐기면 되잖아요.
- 아니면 취향이 맞지 않으면 다른 기종으로 게임 하면 되잖음!!
2. 독점게임이 없어서?
- 이미 MS가 Xbox가 메인이 아니야! PC, 클라우드로 뭐든지 다 해!! 그러고 있는데 언제까지 독점타령 할거임.
항상 새로운 거! 변화!!를 외치면서, 타 기종과 다른 노선으로 가는 방향 택하고 변화하려고 하는데 그것도 싫은거임?
콘솔이 메인이 아닌 시점에서부터, 콘솔은 독점이야!! 라는 기존의 클리쉐를 깼구나. 라고 생각할수도 있잖아.
- 나중에 퍼스트파티에서 독점게임 나와도 마찬가지로 PC, 클라우드로 즐기니까 독점게임 아니라고 할거잖아요.
3. 취향인 게임이 없어서?
- 그럼, 다른 기종으로 게임 하면 되잖아요. 누가 못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마다 기준은 분명 다르겠지만 수백개 게임 중 설마 취향인 게임 하나 없을까!
설령 취향인 게임 있다고 해도 그 게임 구입하는 것보다 월 16,700원으로 엔딩보고 구독취소까지 해도 이득인데...
사람마다 기준은 분명 다르겠지만 수백개 게임 중 설마 취향인 게임 하나 없을까...
설령 취향인 게임 있다고 해도 그 게임을 구입하는 것보다도 더 저렴한 가격에 엔딩까지 보고 구독취소해도 되는건데...
모두의 기준이 다르고, 모두의 방향이 다른터라 무엇이 정답이고 아니고 옳고 아니다! 라고 말하기는 참 애매한 것이긴 하지만...
가끔식 이해하려고 해도 왜?? 라는 생각이 들때도 간혹 있습니다.
아직 제가 더 깊이있는 내용에 대해 이해를 못하는 그 무엇이 있나! 싶기도 할때도 있습니다.
이런 글 쓰니 괜시리 라떼는 말이야! 라는 느낌도 나는...ㅠ.ㅠ
자!! 그래서 결론!!
그래서, Xbox 게임패스가 싫은 이유가 그래서 뭔대?
나도 Xbox 아주 완전 막 좋아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깔때 까더라도 이유나 좀 들어봅시다.
거기 있는 게임 다 해봐서 할게 없다고 하는 애들은 인생을 게임에 갈아넣은 애들이지 ㄹㅇ
병먹금해
그냥 넷플 볼거없다랑 똑같은건데 뭐 기종 심리 붙어서 이상해진거
아저씨 저도 아저씨 엑박 홍보하는 일엔 예전부터 응원하고 이번에 엑시엑 사면서 도움 정보도 많이 얻었지만 제 입장에서 느낀점 몇가진 반박할게요 1. 일반 예구자는 선택권이 있지만 물량 없어서 올액세스 지른 저같은 사람한텐 게임패스가 강매 맞아요 내가 딴겜해서 게임패스 안할 때도 2년동안 게임패스비 꼬박꼬박 내야됩니다
뭔 ㅋㅋ 물량 없으면 기다리던가 겜패스 같이파는 상품 사놓고 겜패스 같이 판다고 뭐라하는건
게임패스 2년동안 무조건 써야하면 그 말이 맞을수도 있는데 현재 SKT의 올엑세스 내용 보면 Xbox 게임패스 얼티밋은 중간에 언제든지 중단 가능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거 가지고 악이용한다고 욕하는 사람들도 물론 있겠지만 그게 뭐 SKT가 내놓은 방침이니...
오히려, 미국같은 나라는 2년 무조건 사용해야 하는 코드로 구성되어 있는 반면, 한국은 2년 구독제가 아닌 월구독제 형식으로 바뀌어서 사실상 중간에 구독을 해지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있어서는 오히려 해외보다 더 부담이 덜합니다. 물론, 중도해지시 Xbox 기기 잔여비용 및 사용한 만큼의 Xbox 게임패스 얼티밋 비용을 지불해야 해지도 가능하지만요.
중간에 해지하는 거 그건 브라질패스 하는 거랑 다른게 없는 거 같아서 고려안했습니다. 꼼수쓰면 skt에서 한글화 등 힘쓸 이유가 사라지는 거 같아요 2. 금전적인 가성비가 문제가 아니라 시간적인 가성비가 안나옵니다. 게임패스에 올라와 있는 전세대 혹은 전전세대 게임은 도저히 못하겠는 수준이고 현세대 겜들도 AAA 숫자가 너무 적습니다 레데리 같은 건 4개
그럼 나중에 Xbox 시리즈 기기만 나올때 구입하고 Xbox 게임패스 얼티밋은 가입하지 않고 즐기고 싶은 AAA급 게임만 구입해서 즐기면 되잖아요.
월이면 내려갑니다. 결국 출시와 동시에 퀄까지 만족시켜줄 건 마소 독점작밖에 없는데 런칭작은커녕 감감무소식입니다. 게임패스 비전은 밝다 보지만 지금으로선 실망스러운 게 사실이에요. 거기다 엑시엑은 성능문제까지 터졌고 마소 마케팅과 풀리는 정보보고 기를 써서 샀던 제 뒷통수가 얼얼할 정도의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공식
참고로, Xbox 게임패스에 업데이트되는 게임들의 경우, 퍼스트파티 타이틀은 특별한 경우 아니면 계속 유지되며, 80% 이상 게임이 최하 12개월 이상 서비스 제공됩니다. 나머지 20%가 12개월 미만인데 말씀하신 AAA급 타이틀의 경우 GTA5, 레데리2가 3~4개월 유지되었는데 사실 그정도면 충분히 플레이하고 엔딩도 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죠.
입장도 안내놓고 있어서 할 수 있는건 갤에다 불만표출하는 ㄱ뿐입니다. 제 돈주고 산 제 물건 불만 표출할 수 있는 건 엑박뿐 아니라 모든 물건이 다 그렇다 생각해요
지금으로서 봤을때 실망스럽다면, 내년에 상황을 보고 천천히 구입해도 되지 않을까 추천드립니다.
네 그냥 처분하면 되죠 근데 당장 돈 60만원이 급하지도 않고 이미 겜들도 사놓고 했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구매한다는 선택지도 애매하네요 큰 문제들 해결되면 좋은 기기는 맞긴 한 거 같아서요
내가 계속 쓸 기기 아쉬운 걸 아쉽다고 표현할 뿐 무슨 안티거나 플스 광신도라서 까는게 아닌데 업자니 돈받고 팔라니 플천지니 하는 현상황이 안타까워서 하는 말입니다.
아쉬운 건 누구나 마찬가지죠. 저도 아쉬운 거 많습니다. 하지만, 구매시점에 있어서 이미 Xbox 게임패스로 제공되는 게임들도 미리 다 한번 씩 더 확인하셨다면 좀더 늦게 구입하셨다면 조금이나마 더 만족도가 높아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드네요. 결국, 그 아쉬움을 만족으로 바꾸어 주는 것이 MS의 역할이겠죠.
네 사실 아저씨가 말하는 게임패스 자체에 대한 불만은 저도 별로 안큽니다 다 알고 올액세스로 샀구요 근데 지금 성능 문제나 퀵리쥼 몇몇게임 안되는 거랑 퀵리쥼 도중 갑자기 꺼져버리는 문제 등 여러 문제가 엎친데 덮치고 있는데 뚜렷한 개선이 안보이니 게임패스도 안좋게 보이는 거 같습니다 솔직히요
여러가지로 준비가 안된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과 게임패스에서 제공되는 게임의 쿼리티는 또 객관적으로 별개로 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게임패스와는 별개로 현재 MS의 여러 서비스 정책등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 앞장서서 불만을 토로하고 공유하는 사람 중 한명인지라...
서비스 부족해서 까는것도 아니고 있는 서비스를 까는 것도 웃김
맞말추 - dc App
게임패스 까는 논조면 넷플, 스포티파이, 유튜브 프리미엄 다 깔 수있음 ㅋㅋ 걍 막논리임 - dc App
분탕은 논리로 통하는 상대가 아니라 그냥 개가 짖는다 생각하는게 속편해요
겜패스 까면서 발작일으키는 애들은 중고팔이하면서 생계유지하는 -업- 임
다 필요없으니까 사게만 해줬으면 좋겠어 돈도 시간도 있는데 문건이 없다니... 이게 뭐야..
어그로 ㅈㄴ 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