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팬들의 본진으로 알려진 루리웹의 평균 연령임
저 자료가 몇년전 자료니까 현재 루리웹의 주류는 엄연히 40대일 확률이 높다고 말할 수 있음


소니 엔터테인먼트 ceo 짐 라이언은 예전에 이런 말을 한적이 있음



예약 주문이 시작되고 나서, 내받은 편지함을 열면 매일


> 많은 사람에서 매우 감정적이고 마음이 아프다 같은 메일이 도착 해있었습니다 "라고 그는 말한다.


> "그 대부분은 1995 년부터 PlayStation을 애용하고 있다는 50 대 중반의 분들에


> PS5를 손에 넣기위한 도움을 달라는 것이었다"


플스팬층 대부분이 50대라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증언임
짐 라이언의 해당 발언은 플스 팬층의 고령화 문제를 적나라하게 드러내주고 있음


콘솔은 지금 고령화의 덫에 빠져있는지도 모름
젊은 게이머들은 콘솔로 진입할 생각을 안하고 전부 모바일겜으로 빠져나가고 콘솔풀은 플엑 합쳐 한세대에 2억대 이상의 기기를 팔아보지를 못하고 있는 상황임

플스가 고령화로 시름하는 동안 엑박은 반대로 특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엑박의 절대 충성팬들은 미국의 25세 미만 청소년들임
플스의 절대 충성팬들이 50대란걸 생각하면 구성 자체가 판이함


더 놀라운 사실은 일본도 마찬가지란건데 일본은 엄연히 닌텐도가 주류인 국가이긴 하지만 닌텐도를 제외한 코어게이머용 콘솔 같은 경우는 20대부터 플스와 엑박의 지지율이 크로스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미국과 일본 둘 다 20대부터 콘솔 충성도가 엑박으로 역전되는 모습이 관측됨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리라 생각함

플스편향적인 언론?
언론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기성세대라 그런건 아닐까?
그 기성세대 대부분이 플스의 최고충성팬층임

10대 20대가 엑박에 가장 높은 충성도를 보이는 이유가 뭘까?
세대차이랑 결부지어 생각하면 나는 이것을 개방된 플랫폼 특성이 이들 세대의 가치관에 부합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엑박만 가지고 있는 플랫폼 개방성이란 특징이 엑스박스 브랜드의  절대적 충성과 선호를 가져왔다는 추측을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