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 자체에 신경을 별로 안쓸거 같음
이미 게임패스만으로도 돈다발이 따박따박 꽂히는데
마소 경영진들은 콘솔에 큰 관심이 없어보임
적자나서 내일 진짜 없어질지도 모르던 게임부서 살려서
지금은 마소 수익 8프로나 벌어오는 흑자부서로 전환시켜놨는데
마소는
콘솔판매는 취미로 하는 사업됨
pc,tv,모바일로 열심히 확장하면 장땡임
콘솔 하드 판매량은 이제 계산도 안하고
플레이어 데이터를 수집한다잖아
이미 독점작도 포기하고 pc,모바일,tv 다 끌고가려는 마당에 하드 판매량은 엑원보다도 낮을거임
애초에 그짓을 한 이유가 예전 액원때 점유율 개좆박고 멸망 직전까지 내몰려서 어케든 살아남으려고 발버둥 댔던 흔적이기도 해서 하드 망해도 겜패 클라우드 플랫폼 허물기로 대비책 짠 거임 - dc App
그리고 액원 극초반기 지나고 지금보다도 분위기 개좆박았음 - dc App
헌데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친게 오히려 초대박나서 이쪽을 주력으로 밀게 됨
어쩌다가 그쪽으로 더흥한 건 맞음 근데 겜패 구성 다르개 해서 차별화+무리해서라도 미래의 기술잔치에 탑승할수 있는 rdna2완전적용한 거 보면 하드에 신경안쓴 건 아님 - dc App
일단 엑원s 포지션의 엑시스 만들어서 하이엔드 유저 말고도 보급형 유저 양산하려는 거 보면 신경 쓰는 것도 아니다 - dc App
게임패스는 지금 키우는 단계라 수익 많이 안나오고 있다고 언급했고, 클라우드도 엑시엑 기반 하드웨어로 데이터서버 돌리는거라 (대량생산으로 단가도 낮추고) 기기 성능 뽑아내려고 신경 많이 쓸거같은데
마소는 신경 안쓸꺼면 지금까지 투자한거 안고 걍 이번 세대 콘솔을 안냈을껄? 믹서에 돈 부어넣다가 각 안나오니까 바로 때려치는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