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로그) 70년대 퐁+아케이드+아타리

(키마우스) 80초 도스 웨스턴알피지 1세대+루카스시에라어드벤쳐겜

(십자패드) 80후 패미컴 ~ 90초 슈퍼닌텐도 제이알피지+횡스크롤액션겜

(애널로그) 90중 쓰리디 레이싱 게임 + 비행 시뮬 게임 여명기
                    니드포스피드 그란투리스모 윙커맨더 팰콘 에이스컴뱃 등등

(키마우스) 90말~00초 웨알 최전성기 + 알티에스/에프피에스 황금기

(십자패드) 00초중 플레이스테이션 2

(애널로그) 00중 360발 레이싱게임 중흥 + 00후 모션센서 게임 태동

(키마우스) 00후~10초 샌드박스 게임 최전성기 + 아레나형 게임 황금기

(십자패드) 10중후 닌텐도 캡콤 중흥 (+ 90년대 제작사 몰락)



어떤 게임이(플랫폼에) 가장 명작이었(많았)냐? 같은 마니아용 작품론을 접어두고

어느 쪽에 돈이랑 사람이 가장 몰리고 메인스트림 대우를 받았는가? 철저히 시장논리로 생각하면


(작품평은 높은데 안팔린 닌64나 기계는 팔렸는데 타이틀빨이 없는 위유는 결코 1인자가 아니었음)


대애충 애☞키☞십☞애 순서로 사이클이 돌아갔었음.



애널로그에 특화된 지존박스의 플5에 대한 하드웨어적 우위

코로나로 인한 체험형 대리만족 + 난세 도래로 인한 슈퍼파워에 대한 동경심리

아타리쇼크/닷컴버블/리먼사태 전후로 애널로그 컨트롤러가 대유행



올해 내로 애널로그 스틱 쓰는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쪽으로 판도가 옮겨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