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정에서 데스크탑으로 해야만 했던 작업들 죄다 스마트폰으로 가능해짐
2. 블록버스터형 엠엠오, 알티에스, 엪피에스 시대가 끝남 (데톱 비교우위 사라짐)
3. 파편화 된 중소형 키마우스 게임들은 콘솔 키마우스로 커버 가능
4. 샌디전후+윈7 시절보다 소프트하드 양쪽에서 데탑의 기성화가 강화됨(완제콘솔이랑 차이적음)
= 가정에서 고성능데탑을 굳이 모셔두고 있어야 할 메리트가 많이 사라졌음
나도 꽤 오랫동안 '엑박을 왜사? 엑박게임 죄다 데스크톱으로 돌아가는데?
고성능데탑 메인에 닌텐도 플스 사서 독점작까지 돌리면 99프로 게임 커버 된다'고 생각했는데
엑박 딱 하나만 가정에 놔두고 나머지는 렌탈+에뮬+맛폰으로 떼우는 거도 방법일거 같다
닌텐도 플스 독점작들은 대부분 볼륨이 상대적으로 짧아서
중고로 샀다가 중고로 다시 파는거랑 애초에 기계 안사고 플스방 당일치기하는거나 똑같음
님 엑박 소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