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이 바뀌었던 때가 기억나."
"홍수들,"
처음에 꽉찬 빙하를 보여주고,
빙하가 녹아
홍수가 일어남.
"폭풍들,"
"화재들,"
"거리에서 죽어가는 사람들."
가운데에 써있는 글자는 '드론 ID 94800'
이 시점은 드론이 관측한듯 하다.
"기업들은 우리에게 해결책들을 주었지."
"더 좋은 세상"
(이미 좆망한 환경을, 위 사진처럼 도시 속에서라도 살린 것으로 추정됨)
"그리고 우린 그들이 우리의 삶에 일부가 되는 것을 환영했어"
"하지만, 자연의 법칙들은, 깨지면 안되는 것이지."
"그들이 숨기는 것들을 알아내야 해."
안으로 들어갔더니, 식물로 가득찬 왼쪽 벽과 불타는 폐허가 눈에 띈다.
총을 쏘는 터렛을 피하고,
2명이 죽어있는 모습이 보인다.
식물을 연구하는듯한 연구실.
갑자기 식물로 뒤덮인다. 유전자 변형 식물이 아닐까?
건물 밖으로 나갔더니 외벽이 폭발한다.
이 기업의 로고인듯 하다.
시체가 있고, 밑엔 '타겟이 가까움' 이라고 표시되어 있다.
"찾고있던 것은 찾았나 에이전트 다크?"
-"아직 아니야"
뒤에 보이는 피라미드로 봐서, 배경은 이집트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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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예상으론,
무분별한 자연 파괴로 빙하가 녹아 폭풍이 일어나고, 여러 재난들이 한꺼번에 일어나서 인류가 위기에 처해 있는데
이 '기업' 들이 식물 GMO(유전자 변형)을 이용해, 나쁜 환경에서도 자라는 식물들을 창조해 뿌려서 자연을 조금이나마 복원시킴.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고 기업들을 믿음.
그러나, 이 GMO엔 문제가(식물들이 감당이 안될 정도로 증식하는 등) 있었고,
이 일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해 '에이전트 다크'가 숨어들어가 해결책을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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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토리일것 같다.
이 게임 스토리는 예전 작품과 다르다고 하니,
난 이런 스토리일 거라고 추측중임.
갤붕이들 생각은 어때?
이정도로 나와주면 개쩔듯;;;
환경 sf라니까 딱맞는 스토리인듯
오
저 기업 로고 데이터다인이라는 회사 로고임 원작에서
맘에 드네 데우스 엑스도 재밌었는데 이런 스타일도 맘에 든다
저런 오픈월드식 원경 모습은 마치 PS5만 가능할것처럼 꾸며댔지만 사실 SSD라면 큰 상관 없을것임.
사실상 진정한 사이버펑크 2077
야애니에서 나올법한 촉수형 식물나와서 서비스신도 나올것같음
?
여스파이 + 서비스신은 국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