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서구식 스토리 중심 싱글게임 하지도 않던 인방충들이 


사펑이 대세라니까


냄비같이 우루루 몰려서 조회수 뽑으려고 


허겁지겁 하는거 보니 웃김.




위쳐 시리즈에 중심인 노딕문화의 전시속에서 


정통 나레이티브에 녹여낸 정치적 사회적 풍자와 수직적 세계관 


같은 건  인문학적 지식이 전무해서 


이해도 못하고 또 관심도 안가진 넘들이


그걸로 뜬 제작사 게임을  재미있어할리가...




예전에 게임커뮤에  사펑 나오면 


당연히 초기에 있을  버그나 까고 있고 


아는건 그넘의 타격감밖에 없으니 타격감이  부족하다는 소리나 하고


게임내용보다는 지가 거슬리는거나  비난하다  


거품이라고 평가가 안좋을거라고   


게임 커뮤에다 글 쌌더니 댓글로 욕 하더니 


역시나 평가도 그럼.




그저 조센징은 


도박요소있는 가챠게임이나 


소울류 노가다나 쥐어줘야 


그래도 지들이  아는 그넘의  타격감이 


좋다고 갓겜 외치고 


어떻게야 뽑기를 잘해서 스택을 잘 쌓냐 


이딴거만 쥐어줘야 


  갓겜 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