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버그, 최적화, 발매일 이런건 당연히 까여야 하는거니 우선 넘겨두고
약속했던 더 진화된, 선택에 따른 결과 가 지금 위쳐보다 못하거나 비슷한 수준밖에 안되는것 같아.
(프롤로그 넘어가면 확 줄어듬)
아마도 일정문제 때문에 확 쳐낸기분이야
시디피알식의 이 선택에 따른 결과의 진보를 기대해야 하는거고,
그 점을 까야하는건데
쓰잘때기없이
섹스 맘대로 못하냐?
밥 못 처먹냐?
의자 맘대로 못앉냐?
부동산 구입 안되냐?
차 개조 못하냐?
납치해서 응응 못하냐?
뽀르노 브레인댄스 못보냐?
이딴거나 처 까고 있으니.....
뽀르노 브래인댄스는 좀 아쉬운데 - dc App
ㅅㅂ..... 사실 나도
이게 맞다. 위쳐3에서 근본적인 발전이 많이 없음. 그건 좀 비판받을만 함
그러니까... 시디피알은 락스타가 아닌데 왜 갑자기 샌드박스를 만들라고 까고있는건지...
근데 비슷한 맥락으로 폴아웃4도 상당히 보수적으로 나아졌음. 다스코엘리시움의 경우도 그렇고. 내러티브 기반 다양한 루트가 개발할때 많이 어려운 것 같음.
사펑을 보니, 제작비와 시간, 버그가 결국 문제인거 같다. 이럴꺼면 차라리 출생지 3개중 2개를 DLC로 내서 다른 스토리 보여주는게 좋았을듯
판매량을 보면 이유가 나오잖아. 워낙 많은 플레이어들이 한번에 붙다 보니 위처 시리즈를 해보지 않은, 오픈월드라곤 소싯적에 GTA나 좀 만져본 수준인 라이트 게이머들까지 모여들어서 온갖 소리들이 방향성 없이 난무하는 거지. 애초에 버그 적고 최적화 잘 돼서 정상적으로 겜이라도 나왔으면 이해도가 높은 플레이어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상상과 게임플레이의 간극을 줄여나갈 수 있었을 텐데, 게임 자체가 반병신으로 나오니까 그마저도 제대로 안 되는 거고... 갠적으론 자업자득이라고 봄.
자업자득은 맞다. 변명할수가 없지
너말도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