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차는 손 좀 느려도 구입할정도로 쉬웠고 


심지어 당시에 중고나라에 3,4차

정가에 2~5만원정도만 보태면 예약 구할 수 있었는데 


그 1달 여유 기간동안 뭐해놓고

이제와서 왜 되팔이 80만이냐 

언제 구할 수 있냐 징징거리는 거임


애초에 살 생각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