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드는거:
십자키: 당연한거니까 별로 설명 안해도 될듯 그리고 재질도 원래의 빤딱빤딱한 플라스틱에서 좀 매트하고 덜미끄러지는거로 바뀌어서 좋음
범퍼, 트리거: 만듦새가 좋아짐 이것도 플라스틱 바뀌고 더 느낌 좋아졌고 트리거는 스프링이 바뀌었는지 (아니면 쓰던게 낡이서그런지) 훨씬 자연스럽게 트리거가 돌아감
그립의 확대: 때는 더 잘타겠지만 그립은 더 좋아졌노
캡쳐버튼: 편함
전체적으로 좋아진 만듦새: 그냥 전체적으로 이전보다 품질이 올라감 하다못해 건전지들어가는 공간도 퀄리티가 더 나아짐
나쁜점 아쉬운점:
아날로그스틱의 접점소리: 이게 밤에 하면 티가 좀 나던데 다른 스틱도 아주 작게 나지만 특히 좌측 스틱을 좌-하단으로 돌렸을때가 특히 심하게 났음 불량인지도 모르겠는데 짜증남
페어링버튼 소음: 저번 세대는 이런거 없었는데 왜 이런지 모르겠노 페어링버튼이 고정이 안돼가지고 패드 흔들리면 달가닥달가닥 하는 소리가 남 좀 좆같노
십자키: 대각선을 만들거면 그냥 앨패처럼 높낮이없는 경사진 팔각형 판으로 해도 될거같은데 원래 십자키 모양이 있다보니 대각선 누르는거 살짝 부담스러워서 아쉬움
버튼씹힘은 내가 경험을 못해서 말을 못하겠노
전체적으로 듀얼센스마냥 혁신은 아닌데
좀 보수적인 접근에서 발전, 완성같은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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