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10년동안 진행된 과대광고는 결함,팬층 분열,수백만 사람들의 환불 그리고 집단소송으로 까지 직면
-뉴욕타임즈가 초기 CDPR직원들과 인터뷰할때 그들은 보복을 두려워해서 익명을 요구
-전 직원들은 CEO가 능숙한 마케터,스토리텔러 그리고 예술적 선구자라고 이야기
-다만 열정에 비해 기술력은 한참떨어지는수준이라고
-초기 직원에 의하면 위쳐1의 경우 메인화면을 띄우는데만 해도3~5분정도가 소요되었다
-보통 자기가 못하는부분은 실력좋은 외주와 계약을 하는데 CDPR은 모두 자기들이 했다
-그 결과 게임의 상태가 너무 좋지않았다
-그래도 위쳐시리즈로 팬층을 다지고 위쳐3에서는 호평을 받음
-다만 위쳐3도 버그가 많았고 다른 팬들을 무척실망했지만 이전 팬들은 출시이후 고치는게 CDPR의 문화라고 받아들임
-키아누의 경우 현재 이게임에 대해 논평을 거부
-이 마케팅이 진행되는 동안 CDPR의 내부에서는 정반대의 분위기로 흘러갔음
-직원들은 마케팅하면서 경영진들이 해놓은 수많은 약속에 대해 오히려 의아 했음
-전 개발자는 게임내에서는 하이퍼 커스텀마이징이나 끝없는 세계를 여행할수있는세계는 없었다 라고 밝힘
-2019년, 폴란드 게임업계에서는 CDPR이 사펑2077의 발매가 늦어진다는 소문이 돌기시작
-일부는 이사회의 주요 구성원을 포함해서 최고 경영진이 빠져나간것을 지적
-회사를 평가할수있는 사이트에선 CDPR에 대해 이런 평가를 내렸다
"디스코드에서 퍼지는 회사의 소문들"
"기한을 잘못 정한다"
"최고 책임자들간의 내분과 무능함"
"촉박한 기한으로 인한 크런치"
"창립자는 회사를 그냥 돈나오는 기계로 취급하고 있고 직원을 사람으로 안보고 테이블에 있는 데이터 취급"
-CDPR내부에선 사이버펑크를 개발하면서 임원들간과 커뮤니케이션 부직원은 문제를 알고있었다
-개발자들이 PC판을 위해 개발하는동안 PS5 나 새 Xbox에서는 자주 충돌하곤 했다고 한다
-더 나빴던것 ps4 나 xb1에선 거의 실행이 안되는 수준이었다
-보통 리뷰의 경우 리뷰어에게 시간을 많이 주려고 카피를 일찍보낸다.
-근데 CDPR은 그러지 않았다 출시 며칠전에 PC판 카피만 제공해서 최상버전을 보여주려고했다
-리뷰어들은 MS나 소니의 최신 콘솔을 구하려고 노력했었다
-CDPR은 그런데도 "출시가 될때까진 콘솔카피는 제공보류 하고 안전하게 줄것이다" 라고만하고 지키지않았다
-CDPR은 게임발매이후 주가가 -41% 하락하고 NYT가 논평요청을 했지만 거부 했다
-출시이후 스튜디오 내부에선 내분과 손가락질이 행해지고 있었다
-직원과 경영진들간의 화상회의 에선 소니와의 논의에 대해 입을 다물었다
-소니 내부직원들은 CDPR의 초기 대처에대해 화가 났다 라고 전했다
-바르샤바의 변호사이면서 투자자인 한 변호사는 "CDPR이 지원을 받으려고 거짓말을했다" 라고 하면 집단소송을 고려중
-NYT는 과연 CDPR이 17년에 약속한것들을 지킬건지 앞으로 몇주간 지켜봐한다 언급
또 주가 폭락하겠네
폴라도 수준ㅋㅋㅋ
당장 41퍼 하락인데 몇퍼까지 하락할까 ㅋㅋ
위쳐3당시엔 차세대 최고의 게임개발사가될거라 생각했는데...아쉽다 잘고쳐서 좋은모습 보여줬으면..
키아누 어쩌누 ㅋㅋㅋ
cdpr 결국 집단소송까지 쳐먹네 ㅋㅋㅋㅋㅋㅋ 77ㅓ억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