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PG 옛날에 유명했던거


다 하나씩 나사가 풀리고 맛탱이가 가버리거나


시리즈 자체가 단절 된 경우가 많음


근데 드퀘11은 아직도 건재하네 게임성 우수함


그리고 내가 PS4버전 스위치버전하고 이번에 PC하고 엑박등에 이식 된것도 또 해봤는데


스위치버전 이식됐다길래 그래픽 스위치 버전 생각하고 씹 ㅈ망일줄 알았는데 PS4랑 비슷하거나 더 나아보이네


그래픽 손 봤나봄. 다행임. 사실 이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함.


JRPG중에 드퀘 다음으로 눈여겨볼건 페르소나5


근데 그 다음은 여러가지 해봤는데 다 별로임. 옛날에 좋았던 시리즈도 다 맛탱이 가버림. 한 때 3대 JRPG라고 불리던 파판도 13,15에 이어서 맛탱이 많이 가버림.


파판7 리메이크는 괜찮긴한데 그 가격에 파트1밖에 없음.


이만큼 JRPG가 많이 무너진 시대가 되었음.. 가끔 3대 JRPG에 영웅전설 궤적시리즈 넣을려는 씹덕들 있는데 믿고 거르면 된다.


근데 그만큼 JRPG가 영웅전설을 3대 JRPG로 논할 수 있을만큼 선택지가 없어지고 망했다는걸 의미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