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S =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
(XGS 퍼블리싱 이라는 스튜디오고 플심, 오리같이 외부개발사 게임을 마소유통으로 내는 역할을 함)



여전히 와일드카드

작년, XGS 퍼블리싱은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은 MS 플라이트 시뮬레이터와 텔미와이를 유통했다

팀은 여전히 INT/NIGHT와 As Dusk Fall을 작업중이지만, 더 많은 프로젝트들이 파이프라인 속에 있다는걸 확신할 수 있다





XGS 퍼블리싱은 또한 문스튜디오와 작업했었고 2020년 최고의 엑박게임인 오리와 도깨비불을 유통했었다

2019년의 맷 부티 : "우리는 특히 퍼블리싱 팀과 함께 진행되지 않은 미공개 프로젝트가 여러개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