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UDKhHg-eUi8&t=6683s
Rand 왈 : 나는 2021년 연말까진 유비소프트가 게임패스에 입점할 것이라 보고 있다. 2021년 연말엔 헤일로 인피니트와 스타필드, 유비소프트와 EA가 전부 합쳐지는 상황이 올 것이다.
타임스탬프 2 :
Jez : 마이크로소프트는 시퀄이 아닌 킬러 인스팅트의 신작을 만들고 싶어하지만, 만들 사람이 없다(맡아줄 스튜디오가 없다).
4chan
GTA VI 관련
- RDR2와 유사한 챕터 구조 서사, 첫 두 개는 70년 후반을 배경으로 삼음
- 2023년 10월 출시 예정
- 메인 스토리는 약 60시간
- 마이애미, 플로리다 지역.
- RDR2만큼 감성적이진 못해도 GTA 시리즈 중엔 최고의 내러티브
- 맵 크기로는 RDR2보다 적으나 밀도로는 훨씬 높다.
- RDR1은 현재 리마스터 진행중. GTA VI 보다 먼저 나온다.
- 진보한 AI 디자인 예시 : 직장에 늦은 AI 운전자들은 경적을 울리며 더욱 공격적으로 운전을 시도할 것이다.
- 누드 수위는 CP2077과 유사
- 폭발에 직접적 영향을 받으면 사지가 날아가고 마체테와 같은 날붙이로 자상을 입힐 수 있으며 근접 전투시 뼈가 부러질 수 있음
- 콘솔 개발 우선시
- 온라인 출시 예정
- 여성 주인공은 2017년경 고려됐었으나 GTA 내러티브와 맞지 않아 파기
위의 AMA 진행한 4챈 리커의 두번쨰 AMA 요약
- GTA V, RDR2와 동일한 엔진을 사용하나 훨씬 향상된 버전. RT가 들어가긴 하나 그림자와 반사효과에 한정되고, PC 버전 이전엔 RT로 계산되는 광원은 기대하지 말라고 언급
- 이전 AMA에서의 맵 크기에 대해 오해가 퍼지게 되었다고 함. 굉장히 작은게 아님. RDR2에서 가장 빠른 이동수단으로 가장 먼 거점까지를 이동할 때 15~20분 가량이 걸리지만, GTA VI에서는 13~15분 정도. 하지만 RDR2에 비해 맵 밀도는 높아짐
- 맵을 탐험하는데 있어 어떠한 제약도 없음. 메인 스토리에 강제적으로 얽매이지 않으며, 언제고 어느때고 어떻게든 모든 구역을 돌아다닐 수 있다.
- 굉장히 많은 수의 건물들을 들어갈 수 있고 각자 다른 텍스쳐로 유니크함을 입혔지만 모든 건물을 들어가볼 수 있는건 아님.
- GTA V와 RDR2에 비해 향상된 물리엔진. 차량 운전은 V에 비해서는 덜 아케이드스럽고 IV에 비해선 덜 묵직함
- 유명한 80년대 가수 노래가 나옴
- 기레기들의 평판질을 의식하고 있기 때문에, V때와 비교해서 '더 가벼워진' 버전의 온라인 출시가 있을 것이다.
- 더 많은 머리카락과 얼굴 타입들이 믹스 가능해지며 바디타입에 대한 선택도 가능해지지만 뚱보, 평균, 날씬한, 근육질 같은 타입은 아니다.
- RDR2의 시스템과 완전히 유사하거나 같은 것은 아니지만 모랄 수치가 있다. 몇몇 미션과 수입에 영향을 미침.
- 게임엔 두 개의 제한된 맵이 있음. 리버티 시티(레일 위에서만 볼 수 있음), '쿠반' 아일랜드.
- 노스 포인트 몰은 훨씬 더 거대하고 멋지게 구현됨
- 스카페이스 스타일의 장면이 하나 있는데 밈화될 가능성이 다분함
- 파쿠르 스타일의 전투는 없고, 건플레이는 RDR2의 정수를 이식한 듯 비슷한 느낌. 컨트롤 자체는 전작들과 크게 다르지 않음
- 몇몇 컷신이나 스트립 클럽에선 완전 누드 감상 가능. 특정 여성 캐릭터와 좋은 관계를 구축하면, '연애'를 할 수 있음.
- 그래픽, 퍼포먼스 모드는 마일즈 모랄레스의 그것과 유사
- GTA 세팅이 된 RDR2 NPC들. 이제 경찰은 당신을 자잘한 범죄를 이유로 총알구멍내려 들지 않음.
- 주먹질은 전작들보다 더 발전해서, 이제 사람을 붙잡고 클린치칠수도 있음. 스텔스 킬 전용 애니메이션도 존재.
추가 정보
- RDR 1의 리마스터드 맵은 이미 완성되어 있고 차세대스럽게 보이지만 '리메이크'는 절대 아니다.
그타6 레데리 루머 진짜면 좋아서 지려버릴듯
유비 들어와도 ea빠지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