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와서 마크하는 내내 끼고했음 거진 3시간한거같은데

일단 착용감, 음질, 생김새로 나눠서 평가해봄

대조군은 커세어 보이드 프로, 로지텍 G433임

착용감 )

착용감 이야기하는데 무게를 빼먹을순 없음

G433이 존나 가벼운거란걸 또 느낌

좀 묵직? 한감이 나한태는 컸다

무게가 좀 나가니 3대 500이하는 5시간정도 착용하면 목아플듯 ㅇㅇ

장력이 생각보다 쎔 그래서 긴고아마냥 머가리가 조일줄 알았는데

이어캡? 이 생각보다 말랑말랑해서 조임을 많이 해소해준다

찬듯안찬듯의 착용감을 원하면 이거는 안어울릴듯

그런 느낌은 커보프가 ㄹㅇ 짱이다

대신 이어캡에 실리콘젤? 같은게 있어서 그런지 비교적 장시간 착용해도 땀이 나거나 열감, 더운느낌은 안났음



음질)

사실 이거 좀 걱정한게 주문한 다음날에 누가 노이즈 이슈있다고 해서 좀 찾아봤는데

소리를 80%이상으로 올리면 노이즈가 난다더라

그래서 노이즈 날때까지 소리 키워봤는데 무슨 소리던 나한태는 노이즈더라

노이즈날때까지 소리 키우는 사람들은 난청의심해봐야할지도

아무튼 난 막귀라 음질을 크게 보진 않는데 걱정한만큼의 문제는 없었음

게임하는데 1도 지장 안감


생김새)

좀 구림 ㅋㅋ;; 투박한 덩어리 느낌



결론)

장력은 좀 쎈편, 하지만 이어캡이 말랑말랑하고 형체 유지가 잘되서 상호보완이 되는듯

무겁다

이어캡이 찹찹해서 장시간 착용해도 덥진 않을듯 (이게 좋음)

노이즈 이슈가 걱정되면 구매를 안하는게 좋지만 나는 일단 크게 못느낌

유튜브로 음악이라도 좀 더 들어봐야할듯

생김새는 구리니 집에서만 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