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플스 기간독점이든 콘솔독점이든 걸때 니네작품 대신 영화화 해줄게라고 딜하는 가능성이 존재하긴함 


소니자체적으로 20년12월에 자사게임들 영상화를 10개정도 한다고했음 


이건 마소의경우를 생각해볼수 있는게 소니가 마소보다 못하더라도 본진이 나설만한 여건을 만들면 그 힘을 무시하지못함 


플스지위를 지키기위해서 깡독점을 하는건 마소의 공격적인 상태를 봤을때 가능성이적고 게임패스의 입지가 높아질수록 힘들게되는건 명확함 


그런데 이게 플스를 살리기 위해서인지 아님 디즈니하고 쿵짝하다가 자기들도 가지고싶어서 하는 영상물 위주의 계획인진 몰라도 


aaa급 개발사들한테 저런식의 딜이 가능한 능력이 된다고 할수있음 그냥 독점하라고하면 뭐하지만 니네 ip로 같이제작하자 혹은 니네ip로 영화만들어줄게는 급이다르니까 


aaa급 게임들 실사화 같은경우도 나름 유명한데는 시도해 봤던걸보면 게임사들이 혹하지 않을리가없음 더군다나 이쪽관련해서 소니의 입지는 나름 있는편이니까 


패스가 존재하지 않으면 영상화에 힘을 들이면서 일본애들 잘하던 원소스 멀티유즈라고 볼수도있는데 돌아가는 흐름을 보면 


게임 = 영상화에 힘을 많이주는게보임 라오어2 고티 조작질 부터해서 닐드럭만 감싸고 도는것도 이거의 연장선일 가능성도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