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 격차 많이 안나니까 재밌게 하는거고 그러면서 원래 하던 고인물이 한번 끌어주고 끌려나간 게이들이 또 끌어당겨주면서 늒네와 고인물이 적절히 섞여서 뒹구는 아주 좋은 폐지겜의 예시가 된거지 데스티니도 디비전과 비슷한 느낌으로 갤에서 사람이 모였으면 디비전처럼 엑마갤 흥겜에 들었을듯? 단지 블루오션에 디비전이 타이밍좋게 비집고 들온거지
데스티니는 지금 초보보고 하라고 하기가 좀 그렇긴함 예전이였으면 붉전하면서 어느정도 재미를 붙일 수 잇었는데 지금은 튜토리얼깼지? 이제 니 하고 싶은거 알아서 해라 느낌이라..
디비전도 마찬가지긴 함 40찍으면 뇌정지오는데 다 잘 알려주고 템 강제로 입혀주니까 그 재미의 벽까지 빨리 도달함 거기서 넘고 말고는 개인이 결정하는거지
그래도 디비전은 처음엔 이거하고 저거 해야하고 하는걸 캠페인에서 알려주는데 지금 데스티니는 걍 조작법 잠깐 알려주고 갑자기 마을에 뚝떨구고 알아서 해라 느낌이라...
스토리라인이 흐릿한건가 ㅋㅋ 그럼좀 난해하지
ㅇㄱㄹㅇ얼티예구호구인데 망호할라고 또삼 - dc App
맞아 혼자하니까 라면빌드 대충 맞추다가 쌈
망호를 몇몇만 파니까 약간 그사람들이 주가되는거같은데 늒네들도 하고싶은거 있으면 적극적으로 파는거도 좋을거같음
싸버리지말구 빨리 화기 맞춰야 잼씀 화기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라면빌드 자체는 게임접기 딱 쉬운 빌드임 ㅋㅋ 대신 게임을 쉽게 해주는거라서 쉬워지는 만큼 재미가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