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프레임은 예전에도 정말 조금 했었던거라 여전히 튜토리얼.


이제 첫 보스 잡았음.


아직까진 적들이 약해서 좀 심심한데, 칼질 + 총질 + 활질 다 가능한게 나름의 장점이랄까?


근데 아웃라이더스 만큼 전투가 짜릿하지 않네.



기어스5는 설치했더니, 이건 최소 기본설치만 끝난거고 캠페인하고 멀티랑 DLC를 다 따로 설치하게 되어있구만.


다운 걸고 훈련소 진행하는데, 기술이 왜이리 늘어났어? 손에 익는데까지 시간이 좀 걸리겠네.


훈련소 끝나고 메인 화면 가니까, 기어스도 이제 완전히 무게중심이 멀티로 갔다는게 느껴지네.


어떻게든 기어스 프랜차이즈를 성공시키겠다는 의지가 느껴진다.



아웃라이더스 때문에 TPS 폐지줍기 게임들이 겹치는 것 같은데, 워프레임 지워버리고 FPS 게임 깔아야겠다.



에이팩스 레전드 vs 콜옵 워존


둘 중 어느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