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거같음 게임이 재밌어야하는데 게임이 주려고 하는 감동이나 뭐 좆병신같은 이런저런거 예술이 소비자한태 주는걸 게임이 따라함 게임이 예술처럼 되려면 타란티노 스타일이어야지 걍 다 때려부수고 죽이고 스트레스 푸는 ㅇㅇ 왜냐 재밌으니까
예술성 더 따지는게 아니라, 그 예술성을 들고나온게 소니 퍼스트파티라서 그런거.
위쳐도 게임은 별로 노잼인데 싹쓸이 하는거 보면 예술계에 열등감 있는거 맞음
위쳐의 고평가는 RPG 게임의 본질적인 부분을 잘 만들었기 때문임. 라오어2 처럼 게임 장르의 본질적인 것과 관계없는 내러티브와 전혀 다른 평가 요소임.
위쳐는 액션 게임으로서는 별론데 스토리 중심 RPG로는 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ㅅㅌㅊ임
게임이 주는 예술성과 영화가 주는 예술성이 차이가 있는데, 영화가 주는 예술성을 자꾸 게임으로 끌어오려고 하는게 플스 독점작 영화 + 게임 으로 만들려고 하잖아 소니는
게임+영화로 만든다 하더라도 게임성이 먼저 평가가 되어야하는데 이상하게 게임으로보다 예술로써 많이 평가를 하는거같다는 말이었음
게임이 예술의 한 분야가 되버린건 거부할수 없는 거임. 게임은 게임다워야 한다는 마인드도 꼰대 마인드임. 예술적이라는 것은 어떠한 틀이 있는 것이 아니라 조형, 서사, 체험 모든 것이 어떠한 수준에 도달하게 되면 예술성을 획득하게 됨
그래서 예술적인 게임성 이라는 말도 틀린 말이 아니게 됨
어떻게 보면 게임이 발전함에 따라 예술성을 가지게 된거라고 볼수있다는거네
그렇지 게임과 인터렉티브 아트와의 차이점을 설명하기 이제 힘들어졌잖아
예술평론가는 존나 똑똑해야하노...
암튼 말이 길어졌는데 소니 유사영화 게임 나도 좆같다 이 말이야
영화도 처음엔 저급문화라고 까였음 꼰대같은 사상 ㄴㄴ
라오어가 게임의 시민 케인 얘기 나올 때부터 열등감이라는 게 느껴지긴 했음 게임 내러티브의 발전은 하프라이프 2 이후로 알릭스가 나오기 전까진 없었던 거 같고
영화에 열등감 있는거 맞음. 라오어2 나올때 이제 '영화는 어떻게 게임을 따라잡을것인가' 같은 개소리 하는 거 보면 게임업계 전체가 열등감에 쩔어있음.
2012년때 본격화 되었다..워킹데드가 1위먹은게 그 시작
젤다야숨 -> 그래픽 병신인데 게임은 존나 재밌네 라오어 -> 영화같은 그래픽과 연출인데 막상 하는사람은 재미가 없음
본질인 게임이 재밌어야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