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지에서 343 넘어간지 한참 됬지만
애초에 격이 다른 프랜차이즈고 비평적으로나 상업적으로나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음.
뭐 베데스다 폴4가 아쉽다는 사람은 많았지 나도 기대만큼은 아니였다고 느꼈었고
근데 때깔 조금 후져보인다고 똥겜이니 하는건 프랜차이즈에 대한 예의가 아님
때깔이 후질수는 있음 낀세대 게임이기도 하고 120프레임 나와야하는 슈터니깐

할머니 나오는 그 겜가지고 그짝들 아주 신났는데 슈터로서의 기본기 자체가 실격인 게임 가지고 물고빠는거 보면 한심하다기보다는 많이 안타깝다.
노근본 뿌슝빠슝 할카스겜으로 기어 올라오려는거 보면 벌써 밑천 다 떨어졌구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