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초에는 그랬는데
지금은 안 그런가요?
다들 쌓아둔 사진보고 실제로 가면 그사이에 품절되었다더라 그리고 또 좀 지나서 다시 들어와서 쌓인 사진이 제보되고 또 가면 품절이고 악순환인듯...
아이고 매번 확인하기도 어려운데 그냥 그림의 떡이구만...
가봤자 국내 엑박의 처참한 현주소만 확인하고 옴
리시버 자체는 꾸준히 들여오는데 계속 나감
오픈초에는 그랬는데
지금은 안 그런가요?
다들 쌓아둔 사진보고 실제로 가면 그사이에 품절되었다더라 그리고 또 좀 지나서 다시 들어와서 쌓인 사진이 제보되고 또 가면 품절이고 악순환인듯...
아이고 매번 확인하기도 어려운데 그냥 그림의 떡이구만...
가봤자 국내 엑박의 처참한 현주소만 확인하고 옴
리시버 자체는 꾸준히 들여오는데 계속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