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스로 하는 중


액트2 부터 시작해서 8시간 내리 달려서 액트3 막바지 다 온 것 같은데, 햇빛 때문에 눈부셔서 게임을 못해서 끝냈다.


뭔가 마음에 안드는 것들이 있어도, 궁금해지는 스토리와 멋진 그래픽 감상, 총질의 재미 때문에 계속하게 된다.


드디어 기어스 세계관의 떡밥이 회수된 걸 본 것 만으로 많이 후련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