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작곡가였는데 아마 이사람이 거의 최초의 모노 스테레오 전자음악을 만든걸로 앎

소년의노래라고 학교수업에서 거의 실황수준으로 들었는데

양쪽에서 위상차가 미묘하게 생기면 공간감이 생긴다는걸 활용해서 4개의 스피커에서 막 위에서 들리다가 옆에서 들리고 뒤에서도 들리고 왔다갔다함

돌비애트모스를 아직 경험해보진 못했는데

1956년 보다는 2021년이 좀더낫겠지? 고스펙 스피커 함 사볼까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