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작곡가였는데 아마 이사람이 거의 최초의 모노 스테레오 전자음악을 만든걸로 앎
소년의노래라고 학교수업에서 거의 실황수준으로 들었는데
양쪽에서 위상차가 미묘하게 생기면 공간감이 생긴다는걸 활용해서 4개의 스피커에서 막 위에서 들리다가 옆에서 들리고 뒤에서도 들리고 왔다갔다함
돌비애트모스를 아직 경험해보진 못했는데
1956년 보다는 2021년이 좀더낫겠지? 고스펙 스피커 함 사볼까 하는데
소년의노래라고 학교수업에서 거의 실황수준으로 들었는데
양쪽에서 위상차가 미묘하게 생기면 공간감이 생긴다는걸 활용해서 4개의 스피커에서 막 위에서 들리다가 옆에서 들리고 뒤에서도 들리고 왔다갔다함
돌비애트모스를 아직 경험해보진 못했는데
1956년 보다는 2021년이 좀더낫겠지? 고스펙 스피커 함 사볼까 하는데
찐애트모스 쓰구있는데 좋긴 좋은데 진짜 존나귀찮아.. 리시버도 애트모스 지원하는 상위기 사야하고 배치도 좆같고 pc는 지원하는 컨텐츠 들을때는 수동으로 키고 아니면 멀티채널로 바꾸고 그나마 엑박은 알아서 잡아주긴하드라 음감은 어짜피 닥스테레오고
그리고 컨텐츠가 생각보다 없어서 체감이 힘듬.. 지원하는 컨텐츠들도 음향 자체가 게임은 수평적인데(ex 포호) 기껏해야 가끔 위에 비행기소리 듣겠다고 이짓거리 했나 싶기도하고 돈이 썩어넘치는거 아니면 솔직히 비추함 5.1 7.1이 속편함
포르자 같은 경우엔 일인칭 시점에 따라서 돌비애트모스 효과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