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전직 343 직원이 새로운 영상을 올렸는데, 리셋에라에 퍼다날라진 영상의 일부분만 보고 사람들과 미디어가 왈가왈부하는게
마음에 들지 않고 먼젓번 영상을 올렸던걸 후회한다 하고, 343에서의 근무는 행복한 경험이었다고 강조하는 내용
- "힘든 시절이 있었냐고? 물론, 게임 개발을 할 때는 대부분 힘든 일이 많다.
내 지인들은 게임 개발에 전력을 다하는데, 우리가 게임에 확실히 신경쓰고 있기 때문이다."
- "슬립스페이스 엔진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사람들이 진짜 열심히 일한다. 그래픽적으로 엄청난 성과가 있을 것이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고 퍼포먼스도 좋아질 테고, 내가 그만두고 나서도 훨씬 나아졌을 거라고 확신한다.
- 크런치 근무를 강요받은 적이 한 번도 없다고 한다. "우리들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기 위해서 더 많이 일했을 뿐이다.
우리가 게임을 아끼니까."
- 영상에서 "People here care (헤일로를)"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
역주) 대충 헤일로를 아낀다, 정말 신경 많이쓰고있다, 최선을 다한다 정도로 번역했으니 이렇게 이해하면 될듯
- 15분짜리 영상의 단 한 문장만 갖다 보도하는 미디어의 모습에 화가 많이 나 있다. 343 스튜디오 내에는 크런치 근무 문화가 없으며
크런치 근무를 강요받은 적도 없었다고 한다. 초과근무하거나 빡세게 일하는 것은 자기가 원해서 그랬거나 기한에 맞추기 위해서
그랬던 거고, "하루정도 쉬는날도 받을수있음"이라고 말함
- 영상은 진실되어보이고 영상은 긍정적인점을 전달하기 위해서 찍는것같다
원영상 내용이 343의 실태정도 되나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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