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에 메인보드에만 25만원 쓰고 8600k에 1080ti 박아놨었는데
한동안 겜을 안했거든 그래서 작년에 그래픽카드만 팔았지 나중에 업글하려고
다시 겜 좀 해볼까 해서 기웃 거려봤는데
최저옵 간신히 돌릴 1660s. 가격이 시발 58만원이야
몇달째 기다렸는데 코인 가격 여전히 폭등중이지 기다린다고 나아질 기미는 안보이고
겜은 하고싶고
그래픽 카드에만 많이 써봐야 80근천데 도저히 성능 안나와
코인 거품꺼지면 똥값될 범위의 중위권 카드뿐이 못사니까
나처럼 이런 이유로 이번에 콘솔 입문하는 사람들 많을듯
플스냐 엑박이냐는 취향 차이지

모처럼만에 날씨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