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자 마자 보긴함
평가야 뭐 남들이랑 비슷하게 한 3.5점정도? 적당히볼만했다~
연출도 좋았고 스토리도 무난하고 엄청 레전드다 까진아닌데 소소잼
근데 전체적으로 짜치는느낌을 느꼈음 먼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보는느낌
왜 그렇게 느꼈는지 분석해봤는데 걍 주연배우들이 애새끼들이라 그런거였음
에이리언1은그 배우들 촬영시점에 30대 중후반 40대였음
관리도 지금 배우들보다 덜했을거고 그래서 상대적으로 노안에,
패션 스타일도 당시엔 평범했겠지만 지금보면 올드하고
그래서 지금보면 좀더 근본느낌들고 안정감있다고 느꼈다고 생각함
근데 로물루스는 걍 애들 90후반~00초반생임
관리도 잘돼서 10대역할줘도 어울릴정도
생긴것도 좀 잘사는집 애들느낌임 존나 근본력이 없음
시고니 위버처럼 얼굴자체가 '와 여잔데 싸우면 내가 지겠다ㄷㄷ' 이렇게 생기면 에이리언 개 패버려도 스토리텔링이 되는데
걍 동네 중산층 중상위권 대학나온 걱정많은 여자애1 데려다놓고 에이리언 개 패버리니까 스토리가 이게맞음? 충 나오는거지
로봇이 도와주니까 가능하지 혼자였으면 진작에 뒤짐ㅋ - dc App
로봇 + 총빨, 게다가 에일리언 자체의 한계가 겹쳐서 납득은 갈 정도임. 찐을 보고 싶으면 프레이 보셈. 무려 프레데터를 상대로 여고생 원주민이 거의 일방적으로 발라버린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