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에일리언3 블루레이 다시켜면서 커멘터리 영상을 보고 있는데 


팟캐스트처럼 제작과정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데이빗 핀처에 대한 이야기를 안할수 없었을테고 촬영 과정을 듣게 되었는데


에일리언3 제작할당시 데이빗핀처를 괴롭힌 놈들은 누굴까...? 라는 생각을 하게됨


데이빗 가일러나 월터 힐이 그랬을까? 더 윗선일까? 하는 생각..


의외로 각본이 확정되고 나서는 배우들도 감독의 지시를 잘 따르고 혼신의 연기를 했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