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작품들 뭐하면 흑막의 목적은 인류의 하이브마인드 혹은 공동체 같은 국룰설정 밖에 안써서 노잼이라


그분야의 고트 스타좀 깔짝이다 보니 영화를 보고싶은데 얘넨 영화가 없어서 


스타보다 먼저 나온 에일리언 보려는데 1부터 보면됨?


에일리언 = 저그

프레데터 = 프로토스

생각하면됨? 인류까지 셋중 누가 젤 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