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소설이랑 이런건 하나도 안 읽어봤는데 암만 생각해봐도 엔지니어들이 굳이 제노모프를 만든 이유가 납득이 안 돼요..
프로메테우스 타임라인 앞에 버려버린 avp 시리즈가 있는 것도...
그래서 생각해본게 사실 프레데터가 엔지니어보다 기술력이 떨어지는것도 아닌것 같고 엔지니어들과 프레데터가 서로 대립하던 두 고대 문명종족인데 이 프레데터들로부터 이기기위해 실험을 반복하다 에이리언을 만들어내기까지 이르렀다 라고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하는 추측을 해봤어요.
그 에이리언을 생산하기위해 숙주가 필요하니 인간도 그래서 만든거다 라고도 이어질 수 있을 것 같구요. 사실 딱 인간이라는 존재를 노리고 만들었다기보단 유전자 조작을 통해 숙주로써 소모하기위한 다른 생명체를 만드려고 함이 아닌지(프로메테우스 첫 장면에 검은 액체를 먹고 자신을 희생한 엔지니어는 죄인?으로 처형이랑 명목으로 어떤 생체실험같은걸 당하는 그래서 사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보여줬다기보다 검은액체가 가진 능력을 보여주기위한 장면이 아닐까하는..추측..)
그러다가 우연히 인간이란 존재도 생겨났으며 그들에게 어떤 지식들을 물려주었다
그렇게보면 프로메테우스에서 나온 그 옛날 벽화들의 그림들까지도 자연스럽게 설명이 되지 않을까..
그러나 제노모프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유전적 변이와 생체능력들을 통제에 실패해 엔지니어 본인들도 큰 피해를 입었다.
내다버린 프레데터기에 영화나 소설 상 엔지니어와 프레데터의 관계성이 직접 언급된 적은 없어보이나 암튼 저 사이에 엔지니어들이 만든 제노모프들과 프레데터들도 인간들이 모르게 싸워왔으며 문명을 이루기 전 고대 인류의 존재도 감지한 프레데터들은 그들과 교류하며 인간을 통해 에이리언을 키우고 사냥을 하며 전사 훈련을 해왔던 것.
이렇게보면 지능과 기술력있는 프레데터들이 굳이 지능도 없는 본능뿐인 생명체인 에이리언과 싸워대는 이유도 뭔가 설명이 될 것 같고.
프레데터들을 버릴게 아니라 프레데터를 사용해서 스토리를 더 구성하면 왠지 더 자연스러울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에덕선배님들
프로메테우스 타임라인 앞에 버려버린 avp 시리즈가 있는 것도...
그래서 생각해본게 사실 프레데터가 엔지니어보다 기술력이 떨어지는것도 아닌것 같고 엔지니어들과 프레데터가 서로 대립하던 두 고대 문명종족인데 이 프레데터들로부터 이기기위해 실험을 반복하다 에이리언을 만들어내기까지 이르렀다 라고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하는 추측을 해봤어요.
그 에이리언을 생산하기위해 숙주가 필요하니 인간도 그래서 만든거다 라고도 이어질 수 있을 것 같구요. 사실 딱 인간이라는 존재를 노리고 만들었다기보단 유전자 조작을 통해 숙주로써 소모하기위한 다른 생명체를 만드려고 함이 아닌지(프로메테우스 첫 장면에 검은 액체를 먹고 자신을 희생한 엔지니어는 죄인?으로 처형이랑 명목으로 어떤 생체실험같은걸 당하는 그래서 사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보여줬다기보다 검은액체가 가진 능력을 보여주기위한 장면이 아닐까하는..추측..)
그러다가 우연히 인간이란 존재도 생겨났으며 그들에게 어떤 지식들을 물려주었다
그렇게보면 프로메테우스에서 나온 그 옛날 벽화들의 그림들까지도 자연스럽게 설명이 되지 않을까..
그러나 제노모프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유전적 변이와 생체능력들을 통제에 실패해 엔지니어 본인들도 큰 피해를 입었다.
내다버린 프레데터기에 영화나 소설 상 엔지니어와 프레데터의 관계성이 직접 언급된 적은 없어보이나 암튼 저 사이에 엔지니어들이 만든 제노모프들과 프레데터들도 인간들이 모르게 싸워왔으며 문명을 이루기 전 고대 인류의 존재도 감지한 프레데터들은 그들과 교류하며 인간을 통해 에이리언을 키우고 사냥을 하며 전사 훈련을 해왔던 것.
이렇게보면 지능과 기술력있는 프레데터들이 굳이 지능도 없는 본능뿐인 생명체인 에이리언과 싸워대는 이유도 뭔가 설명이 될 것 같고.
프레데터들을 버릴게 아니라 프레데터를 사용해서 스토리를 더 구성하면 왠지 더 자연스러울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에덕선배님들
아니 생각해보니까 프로메테우스에서 엔지니어들 우주선 안 공간에 이미 에이리언 벽화가 있었네요 그럼 제노모프들은 엔지니어, 프레데터와 같은 고대 생명체지만 지능은 없는 그냥 짐승이고 그렇다면 엔지니어들이 만든건 유전자 조작을 통한 제노모프의 아류종을 만들어 키우려고 했던건 아닌지로 추측을 좀 꺽어볼게요 그 예로 프로메테우스의 방안 항아리에서 나온
또 다른 형태의 페이스허거가 그 실험을 통해 파생된 생명체라고 보면 어느 정도는 납득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그들의 이 실험은 실패했고, 데이빗은 이들의 기록들을 통해 에이리언의 존재를 알게됐으며 커버넌트에서 긴 실험 끝에 통제가능한 네오모프를 만들게 됐다. 로 풀어보면 어느정도 납득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