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영화 에이리언: 로물루스의 감독 페데 알바레즈는 2025년 1월 14일 영국 영화 잡지 엠파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에이리언: 로물루스의 속편의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이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전개하면서 "미지의 바다로 갈 수 있다"고 밝혔음. 아래는 알바레즈 감독의 인터뷰 내용임.
알바레즈 감독:
“Rodo [Sayagues, co-writer] and I are working on that right now. We’re excited about where it can go. We’ve almost checked all of the boxes of things that I want to see [in Romulus], and brought back a lot of the things I hadn’t seen in a while. Wherever we go now, we can go into uncharted waters. I think it’ll be so exciting to go with characters you know from this movie, to a place in the Alien franchise that we’ve never been before, and to discover things that you’ve never seen before. The mistake usually with sequels is to make them because you can, and because of the success of Romulus, we definitely can make a sequel. But I wouldn’t do it unless we have a really good idea for it, something that’s worthy of the title."
"공동 각본가 로도 사야구에스와 저는 지금 에이리언: 로물루스의 속편 제작을 진행 중입니다. (속편의 이야기 방향이) 어디로 갈지 기대가 됩니다. 에이리언: 로물루스에서 보고 싶은 것들의 상자들을 거의 다 확인했으며, 제가 한동안 (에이리언 시리즈에서) 보지 못했던 것들을 로물루스에서 많이 가져왔습니다. 지금 우리 제작진이 로물루스 이후 이야기를 어느 방향으로 전개하든 미지의 바다로 갈 수 있습니다. 로물루스에서 여러분이 알고 있는 등장인물들과 함께, 에이리언 시리즈에서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곳으로 가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것들을 발견하는 것은 정말 흥미진진할 것 같아요. 속편들을 제작할 때 보통 실수하는 것은 할 수 있기 때문에 만든다는 것이며, 확실히 로물루스의 성공 덕분에 우리 제작진은 속편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목 에이리언에 걸맞는 정말로 좋은 아이디어가 없다면, 속편을 제작하지 않을 것입니다."
엠파이어 잡지 인터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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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프리 프로덕션도 안되는 상황일거임. 적어도 리들리 스콧의 마지막 작품이 나오고 나서나 제작 시작될지도 엎어질지도 모름.
ㅇㅇ 하긴 스콧 감독이 다른 에이리언 영화를 제작한다고 했으니 아무래도 해당 영화가 제작된 이후에나 로물루스 속편 제작이 가능할 것 같음.
미지의 바다란게 관용적 표현이겠지만 해저배경으로 한편 뽑아줬음 좋겠다 4에서 수중추격씬 넘나 좋았는데
ㅇㅇ 미지의 영역 비슷한 느낌의 비유적인 표현 같음. 해저는 에이리언 4 수중추격 씬 재미있었는데, 나중에 수중추격 씬 비슷한 장면이 영화나 드라마에 나왔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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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상어모프도 괜찮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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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개연성만 있으면 알바레즈 감독이 원하는 한번도 본적 없는 것을 보여줬으면 좋을 것 같네요. 엔지니어 이야기는 아무래도 스콧 감독이 신작 영화에 다룰 가능성이 높을 것 같고, 한국은 에이리언: 어스처럼 지구를 다루는 작품에서 언급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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