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리랑 힉스 5를 끝으로 명예롭게 은퇴하고



양딸 뉴트가 나와서 리플리 딸 공순이 아만다랑 우연찮게 조우후


에일리언 퇴치를 위해 둘이서 애쓴다 스토리 플랜 짜면 나름 괜찮을거 같은데


뉴트 죽은줄알았는데 몇십년만에 리플리랑 재회하는걸로도 가고 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아쉽네



굳이 평행세계니 뭐니 해서 기존에 나온 영화 설정 무시하는걸로 가지 말고



에일리언 3에서 힉스마냥 죽은게 알고봤더니 뉴트가 아니었고


리플리 발견과정에서 호기심에 들어갔다가 죽은 교도소의 어린 여자아이였고 교도소 측의 착각일뿐


뉴트는 에일리언이 알까놨을때 동면중인 상태로 사고로 인해 우주로 떨어져나갔다가


기적적으로 다른 팀들에게 발견됐다고 이어나가면 되지 않나?



원조 할리우드 여전사와 그의 양딸 뉴트


이거 괜찮을거 같은데 전혀 손을 안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