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해병대가 들어가니까 벽에 박혀있던 애들이 생존자 가슴에서 체스트 버스터가 튀어나옴과 동시에 잠에서 깨어 났잖어
얘들은 그럼 낮에는 그렇게 지들 둥지에서 쳐자고 밤에만 활동하는거임? 뉴트가 왜 드롭십 박살나서 탈출못하게 된뒤로
리플리한테 이것들은 밤에만 활동하니까 안으로 빨리 들어가자고 하자너 아니면 식민지 거주민들 다 잡아서 더이상
숙주거리가 없어서 겨울잠에 깊이 동면중인 상태였는데 해병대가 괜히 깨운건가?
그리고 또 한가지 해병대가 아직 살아있는 생존자 여자 발견했는데 제발 죽여달라 하다가 가슴에서 버스터가 튀어
나오잖어 보통 숙주되면 몇시간 안있어서 바로 체스트 버스터가 몸에서 튀어나오지 않나?
즉 이 생존자는 그럼 뉴튜처럼 오랜시간 숨어지내다가 붙들려서 해병대 오기직전에 숙주된거 뭐 그런거려나?
숙주된지 그리 오래된건 아니었을수도 있겠지 몸도 거의 검은색만 대다수고 야행성으로 오해하는데 정확히는 '주로' 밤에 활동임 아니 '제노모프'라서 아무거나 또 갖다붙이면 되는 설정이긴한데 숙주는 경우에 따라서 비교적 좀 장기간 지나서 나오는 경우도 있고 공포영화 연출에 가까워서 그런걸로 보이는데, 잡힌지 얼마 안될거다 이렇다 저렇다 끼워넣기 할거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