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정확히 나오진 않았지만 엔지니어가 인간을 창조하고 다시 죽이려한 이유는 대충 이해감.
만들 실력이 되니 만들었고 죽이고 싶으면 죽이는 것 (인간이 롤러코스터 타이쿤 만들고 사람 죽이듯)
혹은 인간이 최초 목적보다 폭력적이다 등등 열린결말
근데 초반 벽화에는 왜 전초기지의 위치가 나타나있을까요?
쇼 박사 표현에 의하면 인간을 초대한듯 한곳에 왜 전초기지가 있을까,,
에이리언에게 당하지 않았다면 인류는 파멸됐겠지만,
만약 폭력적인 인류 말고 선한 인류가 되어 그 별로 찾아갔다면 거기엔 아무것도 없을텐데? 굳이 전초기지를?
(우주선도 폭력 인류가 되었어야 배치되었을테니..)
그리고 2000년전 엔지니어들이 인류 조지기 실패했음에도 또 다시 우주선 보내지 않은것도 궁금,,
설정 오류다, 설명 불가다가 답일지라도 그렇게 끝나면 노잼이니, 이에 대한 의견 있으신분?
인간이 선한동물이냐 악한동물이냐에 따라서 멸망느냐 존속이냐 했겠지,그래서 결국 악한동물이다 생각하고 자신들에게도 위협이 될거라 생각해서 없애려고했는데.. 과거의 사고로인해서 못간거임. 벽화는 혹시나 인간이 자신들이 정한 기간보다 오래 살아남고 높은 과학력을 가질경우 자신들에게 올수있도록 벽화를 남긴게 아닐까? 선한 동물일경우 자신들이 결정한 존속이냐 멸망이냐의 선택했을 시대보다 오래 살아남을테고, 분명 자신들이 남긴 지도에 따라서 자신들을 만나러 올테니까. 전초기지에 남아있는 어떤? 힌트나 우주선을 이용해서 자신들에게 도달할거라 생각하지 않았을까 저도 님이랑 비슷한 의견임
엔지니어에대해서 제대로 전부 이해를 못한것같은디?
뭘보면 제대로 이해할수있음? 유튜브 추천하시는거 있나요?
다른때는 응답도 없는 시체갤이 이럴때는 빠르다는게... 만들고 싶으니 만들었고 죽이고싶으니 죽이듯 이걸 너무 인간관점에서 보는전재가 정답이라 할순없음 그랬으면 애초에 자기들 메시아나 기타등등 보낼 이유도 없을테니
애초에 제작진들도 궁극적으로 어떻게 만들지?지 뭐가 정답이지?가 아닐텐데 의미없음.. 그 이외에 단순 ㄴ잼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애초에 하드SF류가 자기들 추론을 가정시켜서 보는거지 진짜 답인것도 아니고 허무결말도 많은지라 그래서 잼이없음 스페이스 오페라라는 장르가 왜 그리 많겠음
ㄳ
암만봐도 커버넌트 행성의 엔지니어들은 프로메데우스의 엔지니어와 다르게 보임.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인데 그행성의 엘비노 대머리들도 지구의 인간처럼 프메의 엔지니어들이 씨를 뿌려서 만든 창조물로 생각함, 근데 걔들은 지구의 인간보다 덜 폭력적이라 멸종시키지 않고 놔둔것 같고,, 여튼 프메에 나온 엔지니어 본인들 자체도 멸종위기종인데 여기에 다른 존재들과 전쟁이라도 준비하는건지 무기가 필요해서 폭력적인 지구인들을 없애고 생체무기를 만들려고 갈려다 실패한듯. 커버넌트까지 고려하면 갠적으론 이렇게 생각되는것 같음. 벽화가 왜 전초기지 행성을 가리켰는지는 모르겠음. 미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