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그나마 무의미는 아니다 정도의 주인공들이 등장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여전히 고난이고 노해피엔딩임

리플리는 걍 1편에서 PTSD 가지고 살아갔어도 걍 그만두고 새삶이나 찾았어야 했음

액션영화나 전쟁영화에서 죽을뻔한 위기 다이하드 수차례 격으면서 생사 넘나들어도 사는 파란만장해서 소소하게 스릴 재미보는 영고라인 주인공도 아니고

걍 공포게임이나 공포물에서 들어가서는 안될, 건들면 안될것을 지발로 걸어들어가는 유형임 삭발탈모형으로 뒤진데다가 클론으로 예토전생 고인능욕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