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그나마 무의미는 아니다 정도의 주인공들이 등장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여전히 고난이고 노해피엔딩임
리플리는 걍 1편에서 PTSD 가지고 살아갔어도 걍 그만두고 새삶이나 찾았어야 했음
액션영화나 전쟁영화에서 죽을뻔한 위기 다이하드 수차례 격으면서 생사 넘나들어도 사는 파란만장해서 소소하게 스릴 재미보는 영고라인 주인공도 아니고
걍 공포게임이나 공포물에서 들어가서는 안될, 건들면 안될것을 지발로 걸어들어가는 유형임 삭발탈모형으로 뒤진데다가 클론으로 예토전생 고인능욕ㅋ
리플리는 걍 1편에서 PTSD 가지고 살아갔어도 걍 그만두고 새삶이나 찾았어야 했음
액션영화나 전쟁영화에서 죽을뻔한 위기 다이하드 수차례 격으면서 생사 넘나들어도 사는 파란만장해서 소소하게 스릴 재미보는 영고라인 주인공도 아니고
걍 공포게임이나 공포물에서 들어가서는 안될, 건들면 안될것을 지발로 걸어들어가는 유형임 삭발탈모형으로 뒤진데다가 클론으로 예토전생 고인능욕ㅋ
죽다살아난 리플리가 lv 행성에 사람들 연락 안된다고 합류하는게 말이 좆도 안됨 ㅋㅋㅋ 군생활 ptsd 있는 병사가 스스로 재입대 하는꼴임 ㅋㅋ
현대심리치료에도 잘 나와있지만 PTSD나 ~에 대한 공포를 덮어두기 보다는 결국 마주해야 해결할 수 있음 그런면에서 2편 리플리도 처음엔 유타니의 제안을 거절하다가 평생 악몽 꾸며 사느니 해병대의 도움을 받아 끝장보는 조건으로 가겠다고 마음을 바꿔먹은 점에서 적절한 당위성이 있었다 봄 거기다 유타니의 주목적인 샘플 확보와 거기서 오는 갈등 스토리도 잘 풀어나갔다 보는데 개연성으로 문제삼을 부분은 없어보임
ptsd 를 마주하는것도 정도가 있다고 보는데 1편에서 동료 가슴에서 피랑같이 생명체 튀어나오고 선장은 알로 유전변이되고 시체로 매달려 있는걸 봤는데 단순 ptsd로 끝나진 않을거같은데
PTSD 를 마음 속에 묻고 갈지 마주해서 남은 생을 편하게 갈지는 영화 도입부에 리플리가 악몽 꾸는 장면으로 잘 보여줬다고 생각하는데 견해가 다르면 어쩔 수 없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 리플리가 주인공 보정 있는건 부정할 수 없음 근데 그거에 대한 개연성이 없나 싶으면 아니라고 하고 싶음 1편에 대한 악몽을 극복하기 위해, 그리고 뉴트를 찾으러 다시 에일리언 둥지로 들어갈 때 미치지 않고서야 불가능함 그런데 아만다(딸)에게 제때 도달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트라우마로 남아 극적인 모성애를 발휘한거임 요즘 마블 영화처럼 뜬금없이 강해져서 썰고 다니는게 아니라 본문이나 윗댓 말도 일리는 있음 실제로 세계관에서 에일리언과 조우하고 압도되어 동경하거나 미쳐버린 사람도 많음 (3편이나 다크디센트 등) 근데 리플리는 그걸 영웅처럼 극복했기에 여전사로 평가받는거임 남들처럼 새삶을 찾을거면 그건 애초에 영화로 만들거리도 아님